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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Diary] 2011년 내 이글루 결산(0)2011.12.31
- [Diary] 1년(0)2011.12.31
- [Diary] 익숙해짐(0)2011.12.27
- [Diary] 피해 보상(0)2011.12.21
- [Diary] 망각(0)2011.12.18
- [Diary] 그건 분명해(0)2011.12.17
- [Diary] 두려워(0)2011.12.16
- [Diary]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(0)2011.12.15
- [Diary] 썩을 말(0)2011.12.14
- [Diary] 그건 사랑이 아냐(0)2011.12.13
- [Diary]
- 2011/12/31 23:50
- [Diary]
- 2011/12/31 22:12
2011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다.조금은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이 표현이 가장 적절한 것 같다.
- [Diary]
- 2011/12/27 13:55
처음엔 죽자 살자 열심히 했던 것이 서서히 몸에 배여 익숙해지자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진다.
- [Diary]
- 2011/12/21 13:54
피치 못할 사정이라면 얼마든지 편의를 봐줄 수 있어.하지만 시답잖은 일인데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지?나한텐 대체 누가 보상을 해줄 건데?
- [Diary]
- 2011/12/18 13:51
사람은 망각하는 능력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.
- [Diary]
- 2011/12/17 13:56
천국과 지옥이지.천국은 분명히 있어.하지만!하지만 말야.지옥도 분명히 있어.지옥이라는 놈이 분명히 거기에 있어.경계 따윈 없어.그 두 곳을 계속 오고가는 거야.끝도 없이 말야.
- [Diary]
- 2011/12/16 13:48
사람은 본능적으로 새로운 세상을 거부한다.변화를 두려워하고 웅크러 든다.그곳이 설령 거짓된 세상이라 할지라도.
- [Diary]
- 2011/12/15 13:46
세상엔 말로다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수없이도 많아.만약 말로써 모든 게 표현 가능하다면 말야.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있을지도 몰라.넌 나의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말로 설명해 달라고 하지만.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이 존재해.이해하려하지 말고 있는 내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줘.
- [Diary]
- 2011/12/14 13:42
이놈의 말이라는 건 진짜 어떨 때 보면.말하면 할수록 계속 꼬이기만 하고 오해가 부풀기만 할 때도 있다.전혀 풀릴 생각은 않고 말이다.
- [Diary]
- 2011/12/13 13:40
상대가 날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부터 이상한 실험이 시작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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